신라시대의 음성서, 고려시대의 대악서, 조선시대의 장악원, 근대시대의 이왕직아악부라는 국립음악기관의 전통과 명예를 계승하고 있는 국립국악원은 정부가 국악의 보존과 전승 및 발전을 목적으로 1951년 부산에서 개원한 이래로 2011년 60주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국립국악원은 우리 전통문화의 숨결이 담겨있는 국악의 보존·전승을 위해 공연·진흥사업 및 학술연구사업 등 다양한 노력을 거듭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국악의 발전을 추구하고 국가 최고의 전통예술기관으로서 거듭나기 위하여 『국악지음』이라는 국립국악원 후원회를 설립하여 국민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국립국악원 후원회『국악지음』에의 동참은 국립국악원이 국악을 국민과 함께하고 세계속의 국악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커다란 힘이 될 것입니다.
우리 조상의 숨결이 녹아 있는 국악이 더욱 활성화되고 우리 삶과 함께할 수 있도록 많은 후원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여러분을 국립국악원 후원회인
에 모시고자 합니다.